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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립 25주년 한드림넷, 아시아 최대 규모 통합보안 엑스포 참가 성료

한드림넷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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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5주년 맞은 한드림넷, 아시아 최대 규모 통합보안 엑스포 참가 성료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네트워크 보안 전문 기업 한드림넷(대표 서현원)이 아시아 최대 규모 통합보안 엑스포 행사인 ‘SECON & eGISEC’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드림넷은 이번 행사에서 산업용 보안스위치(Industrial SubGATE)를 통한 산업 네트워크 인프라를 위한 보안 방안과 단일화된 통합 플랫폼에서 보안위협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한 머신러닝·AI 기반 통합 위협분석 시스템(VIPM-USM) 등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 SECON & eGISEC 2025 참가 한드림넷 부스 / 한드림넷 제공>



2025 SECON & eGISEC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제 보안 전시 행사로 네트워크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등 사이버보안 솔루션과 영상보안, 출입통제, 생체인식 등 물리보안 솔루션 및 스마트시티, OT, 자동차·선박 등의 다양한 산업의 융복합 보안 솔루션이 총망라해 소개되어, 국내외 보안 시장의 동향과 기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이다. 

한드림넷은 2007년 네트워크 보안스위치를 최초로 선보인 이래 꾸준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3년간은 보안스위치를 넘어 L2/3 네트워크 스위치 전체에서 공공조달 시장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국산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이다. 한드림넷은 이번 전시회에 ‘보안의 시작은 스위치로부터’라는 콘셉트로, 오피스 네트워크를 위한 보안스위치 ‘서브게이트(SubGATE)’, 머신러닝·AI 기반 XDR 솔루션(VIPM-USM), ISG산업용 보안스위치, HN스마트 스위치, 백본 및 10G 집선 스위치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ISG산업용 보안스위치는 CCTV, IoT 기기 등의 장애 발생 시, PoE 전원 제어를 통한 신속한 장애 복구, 스위치 원격 전원 리셋, IP/MAC 기반의 인증으로 비인가 단말에 대한 강력한 접속 제어, 개인 정보가 포함된 영상 유출 방지, 영상 정보 스니핑, 중간자 공격 등 탐지/차단 등 스마트팩토리, 제어설비 및 IoT 네트워크 환경을 위한 특화된 보안 기능을 시연하며 큰 주목을 끌었다. 

한드림넷 서현원 대표는 “23일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한드림넷은 지난 25년간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깊이 있는 노하우를 축적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R&D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네트워크 보안 산업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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