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드림넷, '재팬 IT 위크 春 2026’ 참가 성료
한드림넷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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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림넷, '재팬 IT 위크 春 2026’ 참가 성료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한드림넷(대표 서현원)은 지난주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IT 전시회 '재팬 IT 위크 2026(Japan IT Week Spring 2026)'에 성공적으로 참가하여, 차세대 AI 네트워크 시대를 위한 인프라 혁신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 한드림넷 일본법인 Japan IT Week Spring 2026 참가 >
올해로 일본법인 설립 15주년을 맞이한 한드림넷은 대형 전시관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트래픽 처리 성능과 보안을 결합한 다양한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 및 글로벌 파트너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본 시장 특화 제품인 고성능 보안스위치 'SG2500 시리즈'와 'SG2600 시리즈'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들 주력 라인업은 최대 10G를 지원하는 멀티기가(Multi-Gigabit) 인터페이스와 포트당 최고 90W의 고전력 PoE(802.3bt) 제공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별도의 케이블 교체나 전원 공사 없이도 초고속 무선 AP와 AI 엣지 디바이스를 완벽하게 수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더불어, 일본 IoT 제품 보안 라벨인 'JC-Star 인증'을 획득하며 보안 품질과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AI 네트워크 환경에서 데이터 흐름의 방향이 역전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를 제품에 반영하였습니다. 과거 다운로드(Downstream) 중심이었던 트래픽이 최근 무선망 고도화와 AI 데이터센터 연동에 따른 트래픽 폭증과 단말에서 AI 서버로 방대한 데이터를 쏘아 올리는 업스트림(Upstream) 중심으로 급변하면서 L2/L3 스위치의 업링크 병목과 보안 위협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드림넷은 스위칭 처리 성능과 용량 크게 향상시킨 서브게이트(SubGATE) 보안스위치로 폭증하는 업스트림 데이터를 지연 없이 코어망으로 전송하며, 동시에 수많은 단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트래픽을 가장 가까운 엣지(Edge) 단에서 즉각 탐지, 차단하여, 네트워크 스위치를 통해 변화하는 인프라 환경을 위한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드림넷 서현원 대표는 “타협 없는 품질 우선주의로 신뢰를 확보하며, 일본 시장에서 15년간 지속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다가오는 AI 네트워크 시대에도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드림넷 일본법인 Japan IT Week Spring 2026 참가 >

